일반용역 vs 기술용역 차이
30초 설명
일반용역과 기술용역은 관계 법령상 구분되는 용역 유형으로, 기술용역은 설계·감리 등 전문기술 분야가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용역은 그 외 용역을 포괄한다. 정보화 관련 용역은 일반용역 체계에서 다뤄지는 경우도 있어 개별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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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용역과 기술용역은 관계 법령상 구분되는 용역 범주로, 기술용역은 설계·감리 등 전문기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다르다.
비교표
| 항목 | 일반용역 | 기술용역 |
|---|---|---|
| 평가 방식 | 가격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경우가 많음 | 기술능력(사업수행능력) 평가 비중이 큼 |
| 참가자격 | 일반적인 용역 수행 자격 | PQ(사업수행능력평가) 등 기술 자격 요건이 추가되는 경우 |
| 대표 사례 | 청소·경비·행사대행 등 | 설계·감리 등 관계 법령상 전문기술 분야 용역(정보화 용역은 일반용역 체계에서 다뤄지는 경우도 있음) |
| 제출 서류 | 일반적인 입찰 서류 | 기술제안서·수행실적 등 기술 관련 서류 추가 |
왜 헷갈리는가
둘 다 '용역'이라는 큰 범주에 속해 계약방식이 같아 보이지만, 평가에서 기술력을 얼마나 비중 있게 보느냐가 다르다.
핵심 차이
일반용역과 기술용역은 관계 법령상 구분되는 용역 범주다. 기술용역은 설계·감리 등 전문기술 분야가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용역은 그 외의 용역을 포괄한다. 정보화 관련 용역은 성격에 따라 일반용역 체계에서 다뤄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식 분류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평가에서 가격과 PQ(사업수행능력)의 비중도 계약별 공고에 따라 다르다.
실무에서 확인할 것
공고문의 낙찰자 결정방법과 참가자격 항목에서 기술평가 비중과 PQ 요건 여부를 확인한다. 기술용역이면 수행실적·기술인력 서류를 추가로 준비한다.
자주 하는 실수
- 기술용역인데 일반용역 기준으로 참가자격만 확인
- PQ 요건을 확인하지 않고 입찰 준비
- 기술제안서 없이 가격입찰서만 준비
공식 근거
근거 법령: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 구체적 조항·금액 기준은 시행 시점의 법령 원문과 개별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