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자재 선정 심의란?

30초 설명

관급자재 선정 심의는 특정 관급자재를 어떤 제품(브랜드·모델)으로 정할지, 발주기관이 자체 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검토·결정하는 절차다. 절차와 기준은 기관별 내부 규정·조례에 따라 달라 전국 공통 표준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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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가 필요한 이유

설계서에 특정 품목(예: 조명기구)이 관급자재로 지정되어 있어도, 구체적으로 어느 제품·업체를 선정할지는 별도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특정 업체 독점이나 자의적 선정을 방지하고 경쟁성·품질·가격을 균형 있게 검토하기 위해 심의 절차를 둔다.

누가, 어떻게 진행하는가

심의 주체와 방식은 발주기관마다 다르다. 자체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서면·대면 심의를 하는 곳도 있고, 계약부서 또는 설계부서 검토로 갈음하는 곳도 있다. 위원 구성, 심의 횟수, 통과 기준도 기관 내부 규정에 따른다.

★ 기관마다 다르다는 점을 반드시 확인

관급자재 선정 심의는 전국 공통의 표준 절차로 정해져 있지 않다.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중앙부처마다 자체 규정이나 조례로 심의 방식과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므로,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해당 발주기관의 규정·공고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시공사가 준비할 것

제품비교표, 시험성적서·인증서, 납품실적, 가격산출근거 등 발주기관이 요구하는 심의자료를 사전에 준비한다. 요구 서류의 종류와 형식도 기관마다 다르므로 담당자 안내를 우선 확인한다.

자주 하는 실수

체크리스트

공식 근거

근거 법령: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 구체적 조항·금액 기준은 시행 시점의 법령 원문과 개별 공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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